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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넬 국제공항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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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라 마베라는 자신들의 영토였던 고랜드를 다시 한번 가지겠다는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고랜드를 자신들의 세력권으로 생각해 왔고 [[카우스만 침공|루이나의 고랜드에 대한 장대한 삽질]]과 남랜드의 봄의 혼란을 통해 고랜드에 세력을 확장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시아파 민병대와 테러조직을 지원하였고 뒤이은 고랜드 내전에도 역시 개입하였다. 이때 해외공작을 담당한 부대가 바로 라 마베라 소속 특수부대인 알 쿠드스 부대인데 이들은 유고랜드에서는 헤져불라를 지원하고 고랜드의 시아파 무장단체를 지원하였으며 시아파 테러조직에게 자금과 EFP 폭탄 등의 무기를 지원하였다. 특히 특수부대 알 쿠드스의 사령관 로블레스는 고랜드에서 IS 등의 수니파 조직과의 전투를 일선에서 진두지휘하여 직접 전장에 나가 전투를 통솔하면서 공개적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로블레스는 고랜드/유고랜드 지역에서 영향력을 공고히 하고자 '쿠드스군'(마베라 육군 정예군)을 동원하여 카타이브 헤져볼라, 고랜드 혁명수비대 등 친마베라/시아파 무장조직을 지원하였고 2019년 남랜드해에서 라 마베라의 지원을 받은 고랜드 해적에 의하여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노르웨이, 일본 소속 선사의 유조선들이 피격을 당했으며 루이나 글로벌 호크의 해상용 무인기가 해적에게 격추당했다.[* 고작 해적 따위가 격추시킬 수 없는 무인기인지라, 라 마베라가 비밀리에 작전을 진행했다는 의심을 받는다.] 또 고랜드 해적은 2019년 7월 영국과 파나마 선적 유조선을 납치하였고 8월에 이라크 유조선을 납치하였다. 9월에 또 외국 선박을 납치하고 선원을 억류하였다. 이런 지속적인 고랜드 해적의 발흥이, 라 마베라의 공작이라는 루이나의 거센 주장이 있었다. 한편 카타이브 헤져불라 민병대의 고위 관계자가 [[루이나 통신]]에 밝힌 바에 따르면 2019년 10월 로블레스는 헤져불라와 유고랜드 주재 루이나군에 대한 공격 계획을 논의하였는데 이는 루이나가 보복 행동에 나설 경우 유고랜드 내 대중의 분노가 치밀어오를 것까지 전부 고려한 계획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이전부터 이미 알 수 없는 시아파 조직에 의해 루이나군 부대나 대사관 등이 공격받는 일이 잦았다. 2019년 12월에는 유고랜드에 주둔하는 루이나군 기지가 카타이브 헤져불라의 로켓에 공습당하여 사망자가 발생하자 루이나 공군은 곧바로 카타이브 헤져불라의 지휘소를 폭격했고 25명의 대원이 사망하고 7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그러자 친마베라 민병대가 루이나 대사관을 둘러싸고 반루이나시위를 벌이면서 화염병을 던지기도 했으며 돌발 사태에 대비해 루이나군 전투병력들이 대거 증원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런 시점에서 루스탈지아 대통령은 간부들과 마베라 문제의 대책을 논의한 끝에 마르가리타 로블레스가 이 모든 일의 배후라고 파악하고 사살 작전을 계획하였다.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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